孰是孰非
누가 옳고 누가 그름. 또는 그것을 가림.
숙시숙비를 가리다.
사람에게 유해무익되기는 피차일반인즉 숙시숙비 그만두고 나라에 유익하고 인민에게 유조한 것을 좀 하여 보세.
무서명, 소경과 앉은뱅이 문답
이러고 본즉 아니 내어놓는 이나 못 찾는 이나 숙시숙비가 있잘 까닭 없다.
최남선, 심춘순례
사전의 관련어가 아니라, 한자를 한 글자 이상 공유하는 사자성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