夙興夜寐
아침에 일찍 일어나고 밤에 늦게 잔다는 뜻으로, 부지런히 일함을 이르는 말.
옛날 선비들은 숙흥야매라는 말을 자주 썼다.
경남신문 2015년 7월
도산 서당 살평상을 보면 숙흥야매로 발분망식하는 선비들의 공부 정경이 확연히 다가온다.
충북일보 2018년 9월
사전의 관련어가 아니라, 한자를 한 글자 이상 공유하는 사자성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