蓴羹鱸膾
고향을 잊지 못하고 그리워하는 정을 이르는 말.
중국 진나라의 장한(張翰)이 자기 고향의 명물인 순챗국과 농어회를 먹으려고 관직을 사퇴하고 고향으로 돌아갔다는 고사에서 유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