視死如歸
죽음을 고향에 돌아가는 것처럼 여긴다는 뜻으로, 죽음을 두려워하지 아니함을 이르는 말.
죽음을 맞는 최후 순간에 과연 시사여귀의 경지를 가질 수 있는지….
김소운, 일본의 두 얼굴
사전의 관련어가 아니라, 한자를 한 글자 이상 공유하는 사자성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