屍山血海
사람의 시체가 산같이 쌓이고 피가 바다같이 흐름을 이르는 말.
시산혈해를 이루는 피비린내 나는 전투가 벌어지다.
사전의 관련어가 아니라, 한자를 한 글자 이상 공유하는 사자성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