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소찬
尸位素餐
의미
재덕이나 공로가 없어 직책을 다하지 못하면서 자리만 차지하고 녹(祿)을 받아먹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유래
≪한서≫ <주운전(朱雲傳)>에 나오는 말이다.
예문
몸은 하향에 돌아가나 항상 전하의 생각이옵고, 또한 몸이 아프니 무엇이 산과 물이 즐거우리까. 다만 시위소찬인 자리에 앉기가 어려우매 부득이 물러가려는 것이옵니다.
박종화, 임진왜란
관련 속담 및 사자성어
- 비슷한말
- 시록시소
- 상위어
- 행위
- 참고 어휘
- 시관시위
尸位素餐
재덕이나 공로가 없어 직책을 다하지 못하면서 자리만 차지하고 녹(祿)을 받아먹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서≫ <주운전(朱雲傳)>에 나오는 말이다.
몸은 하향에 돌아가나 항상 전하의 생각이옵고, 또한 몸이 아프니 무엇이 산과 물이 즐거우리까. 다만 시위소찬인 자리에 앉기가 어려우매 부득이 물러가려는 것이옵니다.
박종화, 임진왜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