十年一得[심녀닐뜩]
큰물이나 가뭄의 피해를 많이 보는 논에 간혹 풍년이 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이 개간지는 비록 수재가 간다 하더라도 십년일득으로 몇 해에 한 번만 무사히 넘기면 단박에 몇 해 손해를 봉창할 수 있고….
한설야, 탑
사전의 관련어가 아니라, 한자를 한 글자 이상 공유하는 사자성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