十匙一飯[십씨일반]
밥 열 술이 한 그릇이 된다는 뜻으로, 여러 사람이 조금씩 힘을 합하면 한 사람을 돕기 쉬움을 이르는 말.
차제에 우리가 십시일반으로 몇 푼씩 모아 그이 송덕비를 세워 드리자는 것입니다.
송기숙, 녹두 장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