阿鼻叫喚
여러 사람이 비참한 지경에 빠져 울부짖는 참상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고 현장은 그야말로 아비규환이었다.
시위 중이던 학생들과 경찰의 충돌로 도심은 삽시간에 아비규환의 수라장으로 변했다.
이달 초 입주를 시작한 대전광역시 유성구 아파트에선 입주를 코앞에 두고 아비규환이 벌어졌다.
매일경제 2021년 11월
사전의 관련어가 아니라, 한자를 한 글자 이상 공유하는 사자성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