安宅正路
인(仁)과 의(義)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인은 사람이 입신(立身)할 땅이어서 평안한 주거에 비기고, 의는 사람이 가야 할 길이어서 바른길에 비긴 것으로, 곧 사람이 살 곳과 나아갈 곳을 이른다.
사전의 관련어가 아니라, 한자를 한 글자 이상 공유하는 사자성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