暗渡陳倉
남몰래 진창을 건넌다는 뜻으로, 정면으로 공격할 것처럼 위장한 뒤에 후방을 공격하는 계책을 이르는 말.
대의를 위해 자식을 잃은 인간적인 아픔도 삼켜야 하며, 일을 수행함에 있어서는 손자병법의 암도진창의 경영 전략도 구사할 수 있는 능력자가 돼야 한다는 것이다.
한국경제 2012년 1월
사전의 관련어가 아니라, 한자를 한 글자 이상 공유하는 사자성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