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쫀쿠

약팽소선

若烹小鮮

의미

  1. 거대한 나라를 다스리는 것은 작은 생선을 삶는 것과 같다는 뜻으로, 가만히 두고 지켜보는 것이 좋은 정치임을 이르는 말.

예문

  • 병술년 새 아침을 열며 교수들이 올 한 해의 소망을 담은 사자성어로 ‘약팽소선’을 선정했다.

    제주일보 2006년 1월

  • 그는 “공직자로서 스스로 알아서 일하는 ‘약팽소선’의 리더십에 흔쾌히 공감해 준 직원들과 군민들 덕분에 군정 곳곳에서 수많은 결실을 이뤄 낼 수 있었다.”라며 지난 공직 생활을 평가했다.

    아시아투데이 2022년 2월

같은 한자가 든 사자성어

사전의 관련어가 아니라, 한자를 한 글자 이상 공유하는 사자성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