抑何心腸
도대체 무슨 심정이냐는 뜻으로, 무슨 생각으로 그러는지 알 수 없거나 마음속 깊이 맺힌 마음을 이르는 말.
억하심장으로 남의 없는 말을 할까.
이 시찰이 임 씨 어머니를 볼호령을 하여 물리친 후에 몇 사람 다음에 처치할 임 씨를 억하심장이던지 그중 먼저 포살을 하였는데….
이해조, 화의 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