言語道斷[어너도단]
말할 길이 끊어졌다는 뜻으로, 어이가 없어서 말하려 해도 말할 수 없음을 이르는 말.
아전 나부랭이가 백 칸에서 반 칸이 모자란 집을 짓고 산다는 것은 언어도단이었다.
서기원, 마록 열전
언어도단도 분수가 있지, 참으로 한심한 일이라 아니 할 수 없다.
이희승, 벙어리 냉가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