言中有骨[언중뉴골]
말 속에 뼈가 있다는 뜻으로, 예사로운 말 속에 단단한 속뜻이 들어 있음을 이르는 말.
너 그게 무슨 소리냐. 언중유골이라더라, 해 버리는 말만은 아닌 듯싶구나.
한수산, 유민
분명 언중유골이었으나 천 행수는 귓결로 흘리면서….
김주영, 객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