言則是也
말인즉 옳음.
야! 언즉시야라 거 반가운 소리구나!
이태준, 패강랭
여보시오, 본관 사또, 늙은 기생의 말이 언즉시야지 무어요. 장수들이 많아서 군령이 서지 않는다는 것은 사실 아니오?
박종화, 임진왜란
사전의 관련어가 아니라, 한자를 한 글자 이상 공유하는 사자성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