如見肺肝
남의 마음을 꿰뚫어 보듯 환하게 앎을 이르는 말.
남이 자기 보기를 자기의 폐와 간을 보는 것처럼 한다는 데서 유래한다. ≪대학(大學)≫의 <전육장(傳六章)>에 나오는 말이다.
사전의 관련어가 아니라, 한자를 한 글자 이상 공유하는 사자성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