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보역추
亦步亦趨
의미
남이 걸으면 자기도 걷고 남이 달리면 자기도 달린다는 뜻으로, 남의 뒤를 따르거나 남이 하는 대로 따라 함을 이르는 말.
유래
≪장자≫의 〈전자방(田子方)〉에 나오는 말이다.
예문
신문은 한국이 ‘역보역추’의 전략으로 남이 걸으면 걷고 남이 뛰면 뛰는 식으로 대북 제재 수위를 조율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연합뉴스 2006년 10월
OO 초등학교는…교사가 걸으면 학생도 걷고, 교사가 빨리 걸으면 학생도 빨리 걸으며, 교사가 뛰면 학생도 뛸 것이라는‘역보역추’의 정신으로 학생들의 성장 자원력이 되기 위한 수업 역량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충청투데이 2013년 9월
같은 한자가 든 사자성어
사전의 관련어가 아니라, 한자를 한 글자 이상 공유하는 사자성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