怨入骨髓
원한이 골수에 사무친다는 뜻으로, 몹시 원망함을 이르는 말.
≪사기≫ <진본기(秦本記)>에 나오는 말이다.
사전의 관련어가 아니라, 한자를 한 글자 이상 공유하는 사자성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