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하지 못한 존재를 이르는 말.
욕망을 다 채우지 못하여 어딘지 서운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좋은 일이 생겨 소원을 이루는 듯하였으나, 일이 틀어져서 서운하게 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