有酒無量
술을 얼마든지 마실 만큼 주량이 큼. 공자의 주량을 언급한 ≪논어≫ <향당(鄕黨)#GT#편의 ‘술을 마실 때는 일정한 양이 없었는데 어지러운 지경에 이르지 않았다.
’에서 유래한 말이다.
사전의 관련어가 아니라, 한자를 한 글자 이상 공유하는 사자성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