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형무궁
應形無窮
의미
새로운 상황에 맞춰 쉼 없이 변화하여 대응함.
유래
≪손자≫ <허실편(虛實篇)>에 나온 말이다.
예문
OOO 사장은 “과거에 경험할 수 없었던 전혀 새로운 차원의 위기에 직면해 있다.”라면서 “지금은 응형무궁이 필요한 때이다.”라고 말했다.
서울신문 2009년 3월
영원히 승자로 남기 위한 조건으로 손자병법은 응형무궁의 정신을 들고 있다.
디지털타임스 2016년 6월
같은 한자가 든 사자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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