利見大人
대인을 만나면 이롭다는 뜻으로, 지혜와 덕이 뛰어나 본받을 만한 사람을 만나는 것이 좋음을 이르는 말.
‘주역’에서 ‘이견대인’이라고 한 것은 덕과 지위를 겸해서 말했다.
동아일보 2012년 2월
이때는 주나라가…많은 현인들을 등용할 필요가 있는 바로 ‘이견대인’의 때였다.
황태연, 실증주역, 청계, 2008년
사전의 관련어가 아니라, 한자를 한 글자 이상 공유하는 사자성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