已發之矢
이미 쏘아 놓은 화살이라는 뜻으로, 이왕에 시작한 일이라 중도에 그만두기 어려운 형편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전의 관련어가 아니라, 한자를 한 글자 이상 공유하는 사자성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