以實直告[이ː실직꼬]
사실 그대로 고함.
저놈이 아직도 몽둥이맛을 덜 본 거로구나. 이실직고를 않으니.
유주현, 대한 제국
주부는 이실직고를 하고 말았으나, 이 사람이 어떻게 알았나 겁이 펄쩍 났다.
염상섭, 무화과
O 이사는 인도네시아의 ‘국세 기본법’에 관해 설명하며 올해 도입한 ‘이실직고’ 제도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고 강조했다.
아시아경제 2018년 1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