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폐천
以掌蔽天
의미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린다는 뜻으로, 얕은 수로 잘못을 숨기려고 해도 숨길 수 없음을 이르는 말.
예문
일부에서는 이를 두고 시민 단체와 언론 매체의 예봉을 피해 가기 위한 OO의 ‘이장폐천’과 같은 ‘단계(短計)’라고 보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경향신문 2006년 6월
이에 O 최고 위원은 이날 기자 간담회를 자청, O 대표가 탕평 인사라고 했는데 이는 이장폐천이라며…비판을 이어 갔다.
연합뉴스 201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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