忍之爲德
참는 것이 덕이 됨을 이르는 말.
그저 인지위덕이라니, 잠깐 우리 참아 보세나그려.
박종화, 임진왜란
사전의 관련어가 아니라, 한자를 한 글자 이상 공유하는 사자성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