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經之訓
자식을 위하여 황금을 남기느니보다 경서 한 권을 가르치는 것이 나음을 이르는 말.
중국 한(漢)나라의 위현(韋賢)이 자식들에게 학문을 가르쳐 자식들이 모두 높은 벼슬에 올랐다는 고사에서 유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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