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視同仁
멀고 가까운 사람을 친함에 관계없이 똑같이 대하여 준다는 뜻으로, 성인이 누구나 평등하게 똑같이 사랑함을 이르는 말.
한유의 <원인(原人)>에 나오는 말이다.
황공하옵게도 천황 폐하께옵서는 일시동인을 유시하였으니 크나큰 은총에 너희들은 무엇으로 보답하겠느냐.
박경리, 토지
사전의 관련어가 아니라, 한자를 한 글자 이상 공유하는 사자성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