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字褒貶
글자 한 자를 가려 씀으로써 사람을 칭찬하기도 하고 비방하기도 함을 이르는 말.
공자의 저서 ≪춘추≫의 서법(書法)으로서 칭찬할 때는 그 사람의 자(字)를 쓰고 비방할 때는 이름을 쓴 데서 유래한다.
사전의 관련어가 아니라, 한자를 한 글자 이상 공유하는 사자성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