臨渴掘井
목이 말라야 우물을 판다는 뜻으로, 평소에 준비 없이 있다가 일을 당하여 허둥지둥 서두름을 이르는 말.
이번 중일 전쟁에 한몫 끼이기는 임갈굴정이라 준비도 없이 무엇을 하랴.
김구, 백범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