自行自止
스스로 행하고 스스로 그친다는 뜻으로, 자기 마음대로 했다 말았다 함을 이르는 말.
“네가 관가의 매인 몸으로 자행자지를 하니 너는 관장도 두렵지 않고 법도 무섭지 않으냐?” 하고 호령을 내놓았다.
홍명희, 임꺽정
사전의 관련어가 아니라, 한자를 한 글자 이상 공유하는 사자성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