載舟覆舟
물은 배를 띄울 수도 있고 뒤집을 수도 있다는 뜻으로, 나라를 다스림에 있어 민심이 중요함을 이르는 말.
중국 사상가 순자는 민심의 흐름을 재주복주로 일컬었다.
내일신문 2009년 11월
재주복주라는 말도 있듯이 민심은 천심이다.
여성소비자신문 2013년 1월
사전의 관련어가 아니라, 한자를 한 글자 이상 공유하는 사자성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