頂門一鍼
정수리에 침을 놓는다는 뜻으로, 따끔한 충고나 교훈을 이르는 말.
어느 친구는 있다가 대접 삼아 ‘명철보신’ 4자의 낙인을 찍어 주는 것이다. 어찌 들으면 정문일침을 느끼지 않은 바도 아니다.
변영로, 명정 4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