井底之蛙
우물 안 개구리라는 뜻으로, 견문이 좁고 세상 형편에 어두운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예전처럼 외국 기업은 안 된다는 시각은 ‘정저지와’와 다를 바 없다.
매일경제 2010년 8월
정저지와의 이기적 단견이 일본 열도를 달구고 있다.
세계일보 2013년 6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