彫心鏤骨
마음에 새기고 뼈에 사무치도록 고심한다는 뜻으로, 흔히 시문 따위를 애를 써서 다듬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절차탁마니 조심누골이니 하는 말은 모두 예술의 창조에 따르는 고심과 노력을 표현한 말이다.
안병욱, 사색인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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