種豆得豆
콩을 심으면 반드시 콩이 나온다는 뜻으로, 원인에 따라 결과가 생김을 이르는 말.
종두득두라 자네 말이 맞네.
박경수, 동토
더욱이 벌써부터 책을 가까이 하는 모습에선 제 엄마와 아빠까지 닮은 종두득두의 감흥까지 느끼게 된다.
중도일보 2020년 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