坐席未暖
앉는 자리가 따뜻해질 겨를이 없다는 뜻으로, 한군데에 오래 살지 못하고 이사를 자주 다님을 이르는 말.
사전의 관련어가 아니라, 한자를 한 글자 이상 공유하는 사자성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