罪當萬死
지은 죄가 너무 커서 죽어 마땅함.
중군장 김응함아, 너는 중군의 중책을 짊어진 놈이 멀리 달아나 대장을 도와주지 아니하니 죄당만사다.
박종화, 임진왜란
방탕한 말씀을 함부로 지껄여서 대감의 촉노를 사 온 것은 죄당만사이오니….
이기영, 봄
사전의 관련어가 아니라, 한자를 한 글자 이상 공유하는 사자성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