主客顚倒[주객쩐도]
주인과 손의 위치가 서로 뒤바뀐다는 뜻으로, 사물의 경중·선후·완급 따위가 서로 뒤바뀜을 이르는 말.
주객전도라더니 위로를 받아야 할 분이 위로를 주시는군요.
박경리, 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