晝耕夜讀[주경냐독]
낮에는 농사짓고, 밤에는 글을 읽는다는 뜻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꿋꿋이 공부함을 이르는 말.
주경야독으로 합격의 기쁨을 맛보다.
그는 공부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해 주경야독으로 야간 대학을 다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