竹馬之友
대말을 타고 놀던 벗이라는 뜻으로, 어릴 때부터 같이 놀며 자란 벗.
그는 사장님과 죽마지우로 아주 절친한 사이라고 자랑했다.
권커니 받거니 마시고 밖으로 나오자 죽마지우같이 손목을 맞잡고 허청허청 거리를 걸었다.
박용구, 점잖은 신 선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