竹杖芒鞋
대지팡이와 짚신이란 뜻으로, 먼 길을 떠날 때의 아주 간편한 차림새를 이르는 말.
죽장망혜 빈손으로 향산을 찾아가는 우리로다.
정비석, 비석과 금강산의 대화
그는 과연 죽장망혜에 패랭이를 쓰고 비파산으로 들어가 가을이면 솔잎으로 가루를 만들어 먹고….
박종화, 임진왜란
사전의 관련어가 아니라, 한자를 한 글자 이상 공유하는 사자성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