樽俎折衝
술자리에서 외국 사신과 담소하면서 상대편의 요구를 물리친다는 뜻으로, 외교상의 교섭에서 담판으로 국위를 빛냄을 이르는 말.
안영(晏嬰)이 쓴 ≪안자춘추≫에 나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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