衆寡不敵[중ː과부적]
적은 수효로 많은 수효를 대적하지 못함.
군민이 힘을 합해 도처에서 항거해 나섰으나 결국 중과부적으로 적에게 쫓기고 말았다.
워낙 중과부적이라 물밀듯이 몰려오고 있는 적들을 그들 두 사람의 화력으로는 당해 낼 수가 없었다.
문순태, 타오르는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