之東之西
동쪽으로도 가고 서쪽으로도 간다는 뜻으로, 뚜렷한 목적 없이 이리저리 갈팡질팡함을 이르는 말.
호남 천지를 지동지서로 유리 방랑하기 이레째 되는 밤중에….
정비석, 비석과 금강산의 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