陳勝吳廣
어떤 일에 선수를 쳐서 앞지르는 일 또는 그런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중국 진(秦)나라 때에 진승과 오광이라는 사람이 군사를 일으켜 반란에 선수를 쳤다는 데서 유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