鑿壁引光
‘고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중국 전한 때에 광형(匡衡)이라는 사람이, 집안이 가난하여 등불을 구할 수가 없어서, 벽을 뚫고 새어 나오는 이웃집의 불빛으로 책을 읽었다는 데서 유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