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월선후
捉月獮猴
의미
물에 비친 달을 잡으려다 원숭이가 죽었다는 뜻으로, 욕심에 눈이 어두워 덤비다가는 낭패를 본다는 말.
예문
착월선후는 달을 잡으려다 원숭이를 죽였다는 뜻이 된다. 원래 불교에서는 원숭이를 욕심에 눈이 어두워진 사람을 지칭하는 뜻으로 쓴다. 탐욕에 젖어 거짓이거나 무리인 줄 모르고 덤비다가는 결국 낭패지경(狼狽之境)에 빠지고 만다.
이투데이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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