滄海一粟
넓고 큰 바닷속의 좁쌀 한 알이라는 뜻으로, 아주 많거나 넓은 것 가운데 있는 매우 하찮고 작은 것을 이르는 말.
중국 북송의 문인 소식의 <전적벽부(前赤壁賦)>에 나오는 말이다.
지구도 무량 광대한 우주에 비하면 창해일속만도 못하거늘 하물며 그 속의 인간이야 얼마나 미미한 존재이랴!